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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170 작성일 2013.10.15 글번호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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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아태지역 방송통신 규제기관 라운드테이블 서울회의 개막

아시아 태평양 지역 25개국 방송통신 규제기관이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 보호”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낸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경재)는 ITU 아태지역사무소와 공동으로 10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ITU-KCC 아태지역 규제자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 회의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 25개국의 장·차관급 등 방송통신 규제기관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방송과 통신, 융합 분야의 다양한 소비자 보호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아태지역 규제자 라운드테이블은 급변하는 방송통신 규제 이슈에 대해 아태지역의 다양성과 차별성에 기반한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2011년부터 ITU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지역 협의체로서, 금번 회의에는 호주의 방송통신부(Department of Communications)가 후원하는 등 각국의 관심이 높았다.

이번에 열리는 서울회의는 호주(2011), 인도(2012)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서 방송통신 융합 분야의 소비자 보호를 위한 지역적, 국가적 차원의 규제 체계 강화와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 증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 보호’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각국의 대표들은 자국의 방송통신 및 융합분야의 소비자 보호정책 관련 경험을 나누고 당면한 문제와 도전과제, 국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개인정보 유출, 인터넷을 통해 글로벌하게 유포되는 부정확한 정보의 범람, 국제적 사이버 범죄 등 이용자 보호를 위한 국제적 공조의 필요성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강조했다.

또한, “각국 방송통신규제기관들이 이용자 권익을 신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태지역 규제자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 아태지역 방송통신 규제기관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바람직한 미래 디지털 융합시대를 만들기 위한 과제를 함께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이 위원장은 한국이 ITU가 발표한 2013년도 ICT 발전지수(IDI: ICT Development Index)에서 조사대상 157개국 중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ITU를 대표하여 김은주 ITU 아태지역사무소장은 ICT 발전지수 책자를 전달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김은주 ITU 아태지역사무소장은 환영사에서 “방송통신 분야가 사회, 경제, 정치, 문화의 전반적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이며, 나이, 성별, 장애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소비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는 일은 규제기관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을 위한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며, “디지털 시대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규제기관 간 긴밀한 공조와 스마트 파트너십이 요청된다”고 말했다.

한편, 아태지역 규제자 라운드테이블 연계 행사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아태지역 규제기관 소속 실무급 공무원 연수프로그램(International Training Program, ITP)이 진행된다.

각국 방송통신 융합 관련 실무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될 이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부문간 융합을 포용하고 스마트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요소들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한국의 방송통신 융합 분야 발전 경험과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동 연수프로그램에는 25개국에서 총 60여 명의 공무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끝.


붙 임 : ITU-KCC 아태 규제자라운드테이블 주요일정, 연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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