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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352 작성일 2014.12.29 글번호 1096
첨부파일 EBS_지상파_다채널방송_시범서비스_허용키로_관련_자료(122014122904523387.23)
방통위, EBS 지상파 다채널방송 시범서비스 허용키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12월 23일 EBS에 대해 지상파 다채널방송(MMS*)을 시범서비스 형태로 허용하기로 의결하였다.

* 지상파 다채널방송(MMS : Multi-Mode Service)이란 디지털영상 압축기술을 활용하여 1개 지상파채널을 제공하던 기존 주파수 대역(6MHz)을 분할해 여러 개의 채널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EBS MMS 시범서비스는 2015년 1월 말 편성 개편에 맞추어 전국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며, 디지털 TV로 지상파방송을 직접 수신하는 시청자들은 추가로 1개의 채널을 더 볼 수 있게 된다.

이번 EBS MMS 시범서비스에서는 기존의 지상파 EBS 채널에서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던 초?중학 교육, 영어 교육 및 다문화 가정 프로그램 등이 상업광고 없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러한 지상파방송의 무료 콘텐츠 확대는 가계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 및 교육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상파 MMS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에서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함께 도입되었으며, 국내에서도 무료 보편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청자 편익을 높이고 주파수 이용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 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시범서비스 결과를 토대로 시청자의 시청행태, 기술적 안정성 및 방송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15년 중 법?제도 정비 등 MMS 본방송 도입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붙임 : EBS 지상파 다채널방송 시범서비스 도입방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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